중랑신문  
문화 체육
중랑구 23개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장미, 겸재도서관 확대 시행
김구철기자  |  news455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4  16:56:4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중랑구 23개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장미, 겸재도서관 확대 시행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11월 23일부터 기존 21개 도서관에서 올해 개관한 장미도서관과 겸재도서관을 포함해 23개 도서관으로 상호대차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랑구 내 상호대차 서비스는 구립도서관 4개소와 각동주민센터 문고 14개소, 데시앙책울터, 신내우디안2단지 나무그늘 작은도서관 등 총 23개 도서관에서 상호대차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상호대차서비스는 각 도서관의 책을 다른 도서관에서 대여,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은 올해초까지 지역 4개소의 구립도서관에서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에 구는 거리가 멀어 상대적으로 구립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상호대차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동주민센터 문고 15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2개관(신내우디안2단지 나무그늘 작은도서관, 데시앙책울터)까지 확대 운영에 들어갔고, 11월 23일부터 장미, 겸재도서관까지 확대 시행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앞으로 회원증 하나로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구립도서관 책을 쉽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으며 다른 주민센터 작은도서관의 도서도 자유롭게 대출 및 반납이 가능해진다.

대출 가능권수는 도서관별 5권으로 총 20권까지 가능하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민이 원하는 도서를 신청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구립도서관에 이미 등록이 돼 있는 경우 신분증을 가지고 확대 운영하는 가까운 도서관으로 방문해 책이음 서비스로 전환 가입하면 된다.

구립도서관 회원을 가입하지 않은 신규 이용자는 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가입을 한 후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모바일 회원증을 발급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중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망우로 284 3F  |  대표전화 : 02-438-4557  |  팩스 : 02-496-7711
|  발행인 : 박천윤   |  편집인 : 김구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천윤
Copyright ⓒ 2011 중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455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