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신문  
부동산
중랑구 올해도 아파트 분양 이어진다양원지구 금강펜테리움 공급
김구철기자  |  news455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6  18:37:0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중랑구 올해도 아파트 분양 이어진다

면목 4,6재건축구역에서 분양

양원지구 금강펜테리움 공급

 

지난해 면목동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수천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됐던 중랑구에 올해도 3개 단지가 분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중랑구에서는 현재 이주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면목6구역이 3월 분양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7월에는 금강주택이 양원지구에 ‘금강펜테리움’ 490가구를 수요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 모아주택산업도 10월경 ‘면목4구역’ 정비사업지에서 아파트를 공급한다.

먼저 쌍용건설은 중랑구민회관 뒤편 용마산로 213일대 1만1828m2에 아파트 5개동 237가구를 건립하는 면목6구역 재건축 구역에서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124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계획이다.

또 금강주택은 서울의 마지막 공공택지로 꼽히는 지역으로 올해부터 대단위 택지개발 사업이 시작된 양원지구에서 ‘금강펜테리움’ 490가구를 수요자들에게 선보인다.

양원 금강펜테리움에서는 지상 25층 규모의 490세대 대부분이 74, 84Type타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10월에는 모아주택산업은 ‘모아엘가’ 브랜드로 면목4구역 재건축구역에서 총244가구 중 16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난해 중랑구에서는 일반분양에 나선 면목동 재건축 사업지들이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면목5구역 재건축 아파트인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1순위 청약을 마감한 데 이어 100% 계약을 완료했고, 면목1재개발구역에 선보인 ‘한양수자인 사가정파크’도 조기 분양을 완료했다.

또 면목동 재건축 아파트 중 사업규모가 가장 큰 면목3구역도 1000세대가 넘는 일반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중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망우로 284 3F  |  대표전화 : 02-438-4557  |  팩스 : 02-496-7711
|  발행인 : 박천윤   |  편집인 : 김구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천윤
Copyright ⓒ 2011 중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455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