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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작가 김홍년, '뉴욕 타임스퀘어에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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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2  14: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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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포커스아트페어의 김홍년 작가작품.

국제적인 규모의 ‘뉴욕포커스아트페어 2023(FOCUS ART FAIR New York 2023)'에 갤러리 코쿤디아트(대표 이 카타리나, www.kocoondart.com)의 초대로 전시하는 나비작가 김홍년의 작품이 전시오픈과 동시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욕포커스아트페어는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뉴욕 첼시 인더스트리얼에서 열리는 국제규모의 아트페어다. 매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현대미술의 쟁점을 제시하는 테마를 선정해 선별된 40여 개국의 경쟁력있는 갤러리로부터 수준급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전 세계 콜렉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뉴욕을 포함하여 서울 롯데타워와 런던 사치 갤러리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 홍보를 위해 마련된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의 대형전광판에는 김 작가의 하늘을 날으는 환상적인 나비 날개짓이 영상으로 매번 반복되어 사랑을 받았다.

   
▲ 타임스퀘어 전광판의 전시되고 김홍년 작가의 작품

김 작가의 작품을 350호 등 대작을 중심으로 의욕적인 전시를 기획한 코쿤디아트는 “진정으로 대한민국 나비 1호 작가를 국제적인 행사에 소개하는 만큼 특별히 김 작가의 정수를 끌어내기 위해 작품선정에도 매우 신중을 기했다”며 “그 결과인지 애호가들이 김 작가의 작품을 좋아하고 행복해 하시는 것같다”고 했다.

김홍년 작가는 지난 25년 동안 화접(花蝶)작품을 통해 ‘공존’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일상 속의 갈등과 혼돈을 극복하자는 사회적 의미를 담고 있다. 우주의 수많은 별처럼 그려진 그의 아름다운 꽃무리들은 기쁨이나 환희로 다가와 인생을 행복으로 충만케 한다.

이 카타리나 대표는 “김홍년 작가의 작품 속에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잘 녹아 있다”며 “그의 작품은 감정적 즐거움을 넘어 ‘치유’의 느낌마저 느끼게 할 정도여서 그의 작품 선정에 큰 의미를 갖는다”고 했다. 실재 감상자들이 김 작가의 작품보며 “작품으로 힐링된다”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홍년 작가는 1980년대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 단체인 ‘난지도' 활동을 통하여 미술사학자 김홍희 박사가 쓴 ‘80년대 한국미술 : “70년대 모더니즘과 90년대 포스트모더니즘 사이의 과도기 미술”에서 김 작가가 활동한 난지도 그룹을 ‘80년대와 90년대 전환기 미술의 표상’으로 정리했다. 오늘날 세계적인 수준으로 거듭난 그의 작품은 현재 아름다운 삶의 가치와 매우 긍정적 에너지를 전하고 있어 세계화단이 그의 작품을 사랑하고 있다. ‘뉴욕 포커스 아트페어 2023'을 시작으로 국제화단에서 앞으로의 김작가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김홍년 작가는 홍익대 대학원과 미국 UCLA, 미국 클레어몬트(CGU)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최우수상과 제1회 청년미술대상전 대상을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해외공모전인 제22회 스페인 호안미로국제드로잉미술대전에서 2등상인 우수상과 미국 I.A.C.국제미술대상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작가다.

코쿤디아트는 2015년 예술 컨설팅회사로 미술전시 기획을 포함하여 아티스트들과 함께 개인 및 기업을 위한 회사인 아트전문 기획사다. 영국, 스페인, 홍콩, 일본, 독일, 스위스에서 활동했던 글로벌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은 물론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카타리나 대표는 “아티스트들의 비전을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코쿤디아트의 사명’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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