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신문  
인터뷰
제9대 중랑구의회 특별인터뷰 시리즈 6 - 초선의원 인터뷰1)이은경의원
중랑신문  |  jnnews0318@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1  11:55:4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국민의힘(묵 제1동, 묵 제2동)

행복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한결같은 모습으로 의정활동을 할 것

 

▶먼저 중랑구의회에 입성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마디?

안녕하십니까. 우선 저에게 소중한 기회를 주신 묵1동, 묵2동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랑구의 새롭고 멋진 변화를 꿈꾸며 구의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지역발전과 구민복리향상에 보탬이 되는 늘 연구하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간 의정활동 방향과 목표는?

첫째, 국가 대대적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나가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의 공급을 늘리겠습니다.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아이돌보미 양성과 처우개선이 필요하기에, 추후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돌봄 서비스 확충과 관련한 정책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정부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미이용 산모를 포함한, 전체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 지원이 확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둘째, 관내 취약계층, 특히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촘촘하게 세워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2023년 4월 「서울특별시 중랑구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습니다. 해당 조례는 은둔형 외톨이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복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교육 지원,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 등을 규정 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에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한부모 가족을 위하여 「서울특별시 중랑구 한부모 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저소득학부모가정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및 정서적∙경제적 지원, 사회인식제고를 위한 교육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 한부모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령화 문제와 관련하여 중랑의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정책에 관해 끊임없이 연구하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요양시설에 대한 점검과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후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엄격하고 체계화된 시설 감독과 지원 사항을 수립하여 상향 평균화된 서비스를 보장하겠습니다.

▶끝으로 중랑구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존경하는 중랑구민 여러분 지금까지 구의회에 변함 없는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임기동안 저는 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해 가면서 주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데 이바지한다는 마음가짐, 즉 사명감을 가지고 구민과 함께 행복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한결같은 모습으로 의정활동을 할 것입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주민 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여 주민 여러분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주민여러분들께서도 저를 통해 중랑구 발전을 위한 고견들을 많이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생활 정치인으로서 항상 주민들의 편에서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의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주민 곁에서 늘 경청하고 발 빠르게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중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송림길 4. 3층  |  대표전화 : 02-433-7771  |  팩스 : 02-438-3037
등록번호 : 서울,다50705  |  발행인 : 김민아  |   편집인 : 구주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아
Copyright ⓒ 2011 중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news03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