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신문  
데스크에서
중랑신문 유성남 회장 신년사구민들의 입가에 웃음이 넘쳐 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언론사 될것
중랑신문  |  jnnews0318@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6  22:09:5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중랑신문 유성남 회장

다사다난했던 계묘년 한해가 저물고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청룡의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늘 설레는 마음과 새로운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녹록하지 않은 현실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역 경제가 어려운 만큼 지난 한 해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중랑구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도전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이에 힘입어 2021년 새롭게 시작한 중랑신문은 중랑구를 대표하는 유일한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다양한 컨텐츠와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해 2001년 이후 중단되었던 자랑스런 중랑인상을 21년만에 다시 개최하여 구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노력해온 지역의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구민들과의 소통의 창구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사실상 종이 신문이 설 자리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견제와 감시를 해야만 모든 것이 바로 선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체감하고 있습니다. 중랑구의 미래가 뒤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중랑구를 지켜봐야 합니다. 그 역할을 조금이나마 중랑신문이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오.

또한 지난 2021년 경영진 교체 이후 3년이 흐른 지금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드렸던 지역신문의 역할 중 하나인 중앙언론에서 관심 두지 않는 우리 지역 문제를 자세히 다루고, 이슈화하여 해결점을 찾아가는데 중점을 두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본지 임원진의 노력과 구청의 협조, 그리고 구민의 성원에 힘입어 중랑신문이 안정화 되고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다져놓은 성장 기반속에서 더욱 탄탄한 지역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저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더 노력하고 쉼 없이 앞으로 달려 나아간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2024년은 중랑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중요한 해 입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합니다. 국민은 나라의 주권자이자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 축제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중랑신문은 즐거운 축제의 장에서 지역 언론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중랑신문은 지역 곳곳에 펼쳐져 있는 중랑구민의 목소리와 이웃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절망과 어둠 속에서도 빛은 있듯이 올 한해는 중랑구민들의 입가에 웃음이 넘쳐 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중랑구민 여러분!

중랑신문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채찍을 부탁드리며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중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송림길 4. 3층  |  대표전화 : 02-433-7771  |  팩스 : 02-438-3037
등록번호 : 서울,다50705  |  발행인 : 김민아  |   편집인 : 구주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아
Copyright ⓒ 2011 중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news03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