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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시장서 제로페이 홍보캠페인우림시장서 제로페이 홍보캠페인
김구철  |  news45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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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9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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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시장서 제로페이 홍보캠페인=박원순 서울시장은 소비자에겐 제로페이 사용을 독려하고 시장 상인들에겐 제로페이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13일 오후 5시 우림골목시장을 방문해 ‘제로페이’ 홍보캠페인를 벌였다.

이날 박 시장은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서영교, 박홍근 국회의원 등과 함께 제로페이로 물건을 직접 구매하고 시민과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을 나눠주며 제로페이 홍보캠페인도 펼쳤다.

우림골목시장은 총 126개 점포 중 105개 점포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했다. 이중 92개 점포가 가맹점주용 앱을 설치해 제로페이로 결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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