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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회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우리 사회 ‘乙’지킴이 공로 인정
김구철기자  |  news45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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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6  1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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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회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우리 사회 ‘乙’지킴이 공로 인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으로 맹활약 하고 있는 박홍근 국회의원(중랑을, 국토교통위원회)이 10일 MBN과 사단법인여성유권자연맹이 선정한 ‘제 1회 참 괜찮은 의원상’을 수상했다.

‘참 괜찮은 의원상’은 사회 곳곳에 산적해 있는 민생 문제 해결, 국민과 소통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사회 갈등 해소라는 정치 본연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는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일하는 국회, 민생 국회, 국민을 위한 국회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첫 수상자로 박 의원과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이 선정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박홍근 의원은 지난해 10월 제 3기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전국위원장으로 당선된 후 자영업자와 비정규직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이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부당거래 등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굴뚝농성’ 파인텍 사태 해결, 세계 최장기 전주택시노조 고공농성 해제, LG유플러스 비정규직 노동자 고공농성 타결 등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사회적 갈등 난제들을 직접 해결하며 ‘고공농성 해결사’로 불리우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를 이끌어내고 편의점·화장품·치킨업계 등 가맹점주의 불공정한 거래 관행에 대해 상생협약 촉구와 개선책 마련, 불공정 하도급 거래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 불공정한 질서에 놓이기 쉬운 분들을 보호하기 위해 민생정책에 주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홍근 의원은 “을지로위원회에 참여하여 민생과 서민, 특히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소통하는데 최선을 다해준 45명의 국회의원들이 함께 받아야 할 상”이라며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쁜 마음도 있지만 한켠에는 막중한 책임감이 더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앞으로도 정치의 힘을 필요로 하는 힘없는 약자들의 민생을 뒷받침하고 서민 경제를 튼튼히 하는 사명과 임무를 의정활동의 최전선에 두겠다”며 “민생제일주의의 깃발 아래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을지로위원회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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