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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김삼화 중랑갑 출마선언21대 총선 승리 다짐
김구철기자  |  news45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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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6  16: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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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삼화 국회의원 중랑갑 출마선언

중도·보수가 힘을 합쳐 21대 총선 승리 다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삼화 의원(미래통합당·중랑갑 총선 후보)은 16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삼화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소득주도성장’으로 대표되는 경제 실패로 성장 동력이 멈춰진 점 그리고 고용불안과 민생의 위기로 치달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조국 사태로 밝혀진 귀족 운동권들의 부정과 부패 그리고 특권 의식과 반칙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번 총선은‘부끄럽고 창피한 국회의원’을 뽑을 것인지, 아니면 ‘일 잘하는 국회의원을’뽑을 것인지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임을 강조하며 중랑구 주민의 올바른 선택을 자신했다.

김삼화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4년간 160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고, 국정감사 우수의원·헌정대상·국회의정대상 등 22회에 걸쳐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사법·입법 감시 법률전문 NGO인 법률소비자연맹 선정한 20대 국회 4년간의 의정활동 종합 평가에서는 전체 국회의원 중 8위,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비례대표 의원 중에서도 1위로 선정된 일 잘하는 정책 전문가이다.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28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등 약자들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과 무료 변론을 해왔으며,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장·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을 맡으며 성공적인 리더의 덕망을 쌓아왔다.

김삼화 의원은 중랑갑 발전을 위해 국회 산업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력을 살려 스타트업 등 새로운 산업시설을 유치하고 재개발과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적절히 조화한 도시재생사업, 지상의 전봇대를 없애고 지하로 매설하는 지중화율 50% 이상 달성을 약속했다.

이날 출마선언에는 정권심판과 중랑의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과 미래통합당 중랑구 의회 조성연 부의장, 신하균·서상혁·김미숙 구의원이 함께해 21대 총선에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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