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신문  
피플
기호7- 민중당 이소영불평등 이야기 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보세요
김구철기자  |  news455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31  15:32:08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기호7- 민중당 이소영

   
 

나이: 만 33세

학력: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보건복지 부전공)

경력: (현) 민중당 중랑지역위원장

(현) 민중당 동물과 함께 특별위원회 위원장

(현) 민중당 중랑구 불평등해서 특별위원회 위원

 

- ‘불평등 이야기 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보세요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고 싶은가?

- 안녕하세요 중랑구을 선거구 불평등과 맞서는 유일한 진보후보 이소영입니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 2018년 중랑구에서 월세 10만원 지원 조례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에 중랑구에서 1000명의 주민들이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지자체에 조례 제정 청원도 하였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할 수 없다’였습니다.

- 주거빈곤을 요즘은 흔히 지.옥.고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 20대 국회는 조물주 위의 건물주 국회입니다. 건물주 국회의원이 93명이나 됩니다. 지.옥.고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는 우리들의 현실을 이해했다면, 자기 배를 불리는 것이 아니라 1% 사람들 세금을 걷었을 것입니다. 1대 99 불평등을 뒤집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귀 후보의 핵심역량을 소개한다면?

- 아픔이 있는 곳에 달려갑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 싸웁니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김군을 위한 투쟁 끝까지 했습니다. 발전소 김용균님이 돌아가셨을 때 발전소로 달려갔습니다. 1% 들을 위한 정치인은 많습니다. 저는 99%를 위해 뛰겠습니다.

△지역 국회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잘 싸워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망치거나 지킬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정말 잘 싸워야 합니다.

△지역유권자에게 권하고 싶은 좋은 후보 선택 기준과 이유는?

- 우리 사회 불평등을 눈치 안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꼭 살펴봐주십시오. 세상을 ‘적당히’로 바꿀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3가지)과 구체적인 해결방안은?

- 중랑구는 지,옥,고 비율이 높은 동네입니다. 주거빈곤층 문제는 재개발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재벌총수 등 1%에게 초과이득세를 걷어서 공공무상주택을 확대해야 합니다.

- 국회의원 등 고위공직자 백지신탁제로 청년들의 주택문제 해결하겠습니다.

- 더불어 생명존중 중랑구를 위해 우리동네 동물보건소, 펫샵 없는 중랑구를 만들고 싶습니다.

△귀 후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과 그 이유는?

- 이석기 전 의원입니다. 박근혜 독재시절 일명 내란음모라는 역모죄에 몰리지 않았습니까? 저는 박근혜 정권에 쓴소리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 의원은 지금도 옥에 있지만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꼭 실천하고자 하는 의정활동 분야와 지역의 대표적인 공약 3가지를 꼽는다면?

- 국회의원(고위공직자) 주택 2채 이상 금지! 백지신탁제 도입

- 재벌 총수 최고 갑부에게 부유세 최대 90% 도입

- 공공무상임대주택 실현!

 

 

◆공통 사항

<기본적인 프로필>

나이: 만 33세 학력: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보건복지 부전공)

경력: (현) 민중당 중랑지역위원장

(현) 민중당 동물과 함께 특별위원회 위원장

(현) 민중당 중랑구 불평등해서 특별위원회 위원

 

< 저작권자 © 중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망우로 284 3F  |  대표전화 : 02-438-4557  |  팩스 : 02-496-7711
|  발행인 : 박천윤   |  편집인 : 김구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천윤
Copyright ⓒ 2011 중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455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