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신문  
피플
기호2- 미래통합당 윤상일'누가 진짜 중랑사람인지'보세요
김구철 기자  |  news455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31  15:36:3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기호2- 미래통합당 윤상일

   
 

나이: 66세

학력: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경력:18대 국회의원

전 범양상선 근무

현 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누가 진짜 중랑사람인지'보세요

1. 자기 소개

중랑 진토박이로 중랑 정체성이 뚜렷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보수를 지향하며, 중랑의 큰 변화를 꿈꿉니다. 중랑하면 살기좋은 곳으로, 중랑으로 통하는 세상으로 만들고 싶은 중랑사람입니다.

 

2. 출마 이유

중랑은 철길에 소통이 막혀있고, 규제로 발전이 막혀있다는 핸디캡을 안고 있습니다. 전철 등을 지하화해서 왕래와 소통이 원활하게 해야 하고, 규제완화로 지역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지금껏 낙하산 정치인들에 의해 이런 과제들이 제대로 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중랑을 잘 아는 사람이 중랑발전을 책임져야 한다는 소명의식으로 출마 하게 됐습니다.

 

3. 핵심 역량

기업에서 실물경제를 익혔고, 18대 국회 기재위에서 나라살림을 읽을 줄 아는 안목을 길렀습니다. 중랑 경제를 위해 필요한 맥을 짚어 국비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을 내세우고 싶습니다.

 

4. 지역 국회의원 역할

민심과 소통하고 그 뜻이 중앙정치에 전달되고 반영되게 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육군 복무시절 통신병으로 ‘통하라’가 좌우명이었 듯, 국회의원으로서도 ‘통하라’가 기본덕목이라 생각합니다.

 

5. 좋은 후보 선택기준 및 이유

‘을’의 자질을 꼽고 싶습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심부름꾼이지, 군림하는 갑이 아닙니다. 같은 중랑사람으로서, 혹은 중랑사람을 섬기는 을로서 일할 준비가 돼있어야 합니다. 또 낙하산이 아니라 중랑사람이 중랑을 더 잘 챙길 수 있습니다.

 

6. 지역 현안 3가지

첫째, 중랑의 허리를 잘라놓은 철도를 지하화 해야 합니다. 중랑이 남북으로 갈라서 있고, 왕래와 소통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둘째, 중랑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규제를 완화해야합니다. 셋째, 중랑천을 생태하천으로 멋진 공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잇도록 국회에서 국비예산을 충실히 조달해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다.

 

7. 후보가 존경하는 인물 및 이유

박정희 대통령이다. 우리 국민으로 하여금 가난을 벗게 했다는 점, 잘 사는 국가, 잘 사는 국민을 위해 헌신했다는 점에서 존경합니다. 국리민복(國利民福)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8. 의정활동 분야, 대표 공약 3가지

지역 발전을 고려, 기획재정위, 안전행정위 등을 우선할 생각입니다. 대표적인 공약은 1)중랑발전, 중랑개발의 불도저가 되겠다 2)사통팔달의 통하는 중랑을 만들겠다 3) 공부 잘 하는 교육1번지를 만들겠다로 목표로 뛰겠습니다

< 저작권자 © 중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민순기
꼭 승리하십시요
(2020-04-01 21:14:2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망우로 284 3F  |  대표전화 : 02-438-4557  |  팩스 : 02-496-7711
|  발행인 : 박천윤   |  편집인 : 김구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천윤
Copyright ⓒ 2011 중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455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