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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 가렴~ 내가 너의 나무그늘이 돼 줄게’중랑행복글판 수상자
김구철 기자  |  news45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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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7  13: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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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 가렴~ 내가 너의 나무그늘이 돼 줄게’

   
 

 

▲ 1일 중랑행복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전 시상식에서 류경기 중랑구청장(우측)이 당선작으로 선정된 남서연 학생(신현고등학교 3학년)등 수상자들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구청 잔디광장 중랑행복글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름을 맞이하여 구민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문안을 주제로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펼쳐진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2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선작에 선정된 남서연 학생의 ‘잠시 쉬었다 가렴~ 내가 너의 나무그늘이 돼 줄게’는 “언제 어디서나 기대어 쉴 수 있는 커다란 나무와 같은 든든하고 편안한 느낌을 구민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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