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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라 등 중랑구 홍보대사 위촉나도성 교수, 김순녀 이사장
김구철기자  |  news45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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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0  19: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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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엘라, 나도성 교수, 김순녀 이사장

중랑구 홍보대사에 위촉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 첫번째)이 중랑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국악인 겸 가수 조엘라(오른쪽 두번째), 나도성 교수(오른쪽 첫번째), 색동회 김순녀 이사장(왼쪽 두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새롭게 변화하는 중랑의 모습을 대내외 알리고 구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13일 오후 3시 구청 앞 중랑구민광장에서 국악인 겸 가수 조엘라, 나도성 교수, 색동회 김순녀 이사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물들은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인 가운데 특히 중랑구에 애정을 갖고 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 동안 구 주관 행사와 축제 참여 등 다방면으로 중랑구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먼저, MBN 주부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 퀸’ 준우승 출신으로 유명한 가수 조엘라는 중랑구에 거주했던 특별한 인연으로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가수 조엘라는 서울장미축제,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등 중랑구 대표 축제에 참여해 중랑구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현재 매일경제TV ‘경세제민 촉’의 진행을 맡고 있는 경제전문가인 나도성 교수는 지식산업센터, 중랑패션지원센터(스마트앵커) 등 경제도시 중랑의 자문과 홍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중랑구 소재 나래어린이집·유치원의 원장으로 40년 넘게 지역 어린이 교육에 힘써온 김순녀 이사장은 소파 방정환 선생이 창립한 ‘색동회’의 13대 이사장으로 중랑구 교육 정책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 개청 이래 처음으로 홍보대사를 모실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중랑의 이름을 빛내주실 홍보대사 여러분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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